조 장관은 설을 맞아 임진각을 찾은 이산가족 1천여 명과 함께 합동제례를 지내고 이산의 아픔을 위로할 계획이다.
또 격려사를 통해 이산가족 상봉과 고향 방문 등 남북 이산가족 교류를 한층 진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다.
실향민 단체인 통일경모회는 매년 설 명절에 실향민과 탈북민 등을 초청한 가운데 '망향경모제'를 열어 망향의 한을 달래는 한편 북녘의 조상을 기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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