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라프 액세서리 크리스탈 에디션’은 스와로브스키와의 콜라보 제품으로 정교한 크리스탈 디테일 위에 발랄하고 키치한 디자인으로 희소성을 더해 제품의 소장가치를 더욱 높였다. 이번 에디션은 목걸이, 언발란스 귀걸이, 초커 목걸이, 팔찌 등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친 토끼로 불리는 ‘Devil Rabbit’ 캐릭터의 눈에 박힌 파란색과 검은색의 크리스탈과 손에 쥐고 있던 삼지창 오브제와 조화를 이루고 있는 투명한 크리스탈이 포인트이다.
아플라프 액세서리 크리스탈 에디션은 최근 파리 및 밀라노의 패션쇼에서 구찌, 발망,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 명품 브랜드가 크리스탈 소재의 비중을 높이고 있는 전 세계적인 크리스탈 트렌드와 그 맥을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아플라프 액세서리 크리스탈 에디션은 아플라프 오프라인 스토어와 로드샵, 온라인 공식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