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정규직 전환으로 임금이 오르고 복지수당도 지급되는 등 처우가 개선된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2005년 4월 1일 설립된 영사콜센터는 해외 재난 사태 및 사건·사고 신고 접수와 외교부 민원 업무 전반에 대한 상담을 24시간, 연중무휴로 한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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