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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보다 키 작아 도망 다닌다는 女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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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근 벤은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폭풍 성장 중인 윤민수 아들 윤후를 피해 다닌다고 털어놨다.

그는 "윤후가 자꾸 '벤 이모 키 많이 컸냐'고 아빠 윤민수에게 물어본다더라. 그래서 요즘 도망다니고 있다. 윤후가 많이 커서 나보다 더 크더라"고 말했다.

프로필상 벤의 키는 153cm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김예랑 기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김예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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