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성남적폐진상조사특위는 지난 6월 이 지사가 형(이재선 씨·작고)을 성남시장 권한을 남용해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 했고, 김부선 씨와의 관계를 부인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이 지사를 고발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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