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30분 현재 유튜브에 접속하면 동영상 미리보기(섬네일) 등 화면이 뜨지 않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유튜브 장애를 호소하는 국내·외 사용자들의 메시지가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유튜브 측의 공식 공지는 아직 올라오지 않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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