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파워트레인 바꾼 'SM6 프라임' 사전계약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판매 가격 2268만~2617만원

르노삼성은 새 파워트레인(엔진·변속기 등 동력전달체계)을 장착한 SM6 프라임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4일 발표했다.
ADVERTISEMENT
회사 측은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내는 데 최적화된 차량”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전 트림(세부 모델)에 열차단과 차음 기능을 더한 앞유리를 탑재했다. 랙 지원형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R-EPS)도 들어갔다.
ADVERTISEMENT
또 7인치 TFT 클러스터, LED(발광다이오드) 패키지, 18인치 알로이 휠 등을 옵션(선택 사양)으로 마련했다. 판매 가격은 2268만~2617만원(풀옵션)이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SM6 프라임은 세단에 딱 맞는 파워트레인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모델”이라며 “세단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