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위성라디오 업체인 시리우스 XM이 음악 스트리밍 업체 판도라를 주식 교환 방식으로 35억 달러(약 3조9천억원)에 인수한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판도라는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에 이어 업계 3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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