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8분 홋카이도에서 진도 6강(强)의 진동이 관측된 뒤 오전 10시 현재까지 진도 1~4의 지진이 총 44회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향후 1주일간 추가 지진 발생에 주의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앞서 일본 기상청도 "앞으로 1주일 정도는 최대 진도 6강(强) 정도의 지진에 주의하고 특히 2~3일 사이에 규모가 큰 지진이 발생하는 일이 많다는 점에서 지진 활동에 주의하길 바란다"고 재차 강조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