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후쿠오카 취항 입력2018.08.27 17:01 수정2018.08.28 03:20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시아나항공 계열 저비용항공사(LCC)인 에어서울이 일본 후쿠오카에 신규 취항했다.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하루 한 편, 주 6회 운항한다. 조규영 대표(왼쪽 네 번째) 등이 참석한 기념식에서 에어서울 홍보대사인 안신애 선수가 신규 취항을 기념해 스윙을 하고 있다. 에어서울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에어서울, 후쿠오카 취항 /공항사진기자단 2 [기업 포커스] 에어서울, 0원 항공권… 日 다카마쓰·요나고行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이 22일 오후 2시부터 오는 27일까지 항공 운임이 0원인 일본 다카마쓰·요나고행 항공권을 판매한다. 승객은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편도 총액 4만300원)만 내면 된다. ... 3 '美女골퍼' 안신애·김민선… 에어서울 홍보대사 위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장타 여왕’ 김민선(23·문영그룹·오른쪽)과 ‘미녀 골퍼’ 안신애(28·필즈·왼쪽)가 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