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취재진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발코니를 걸으며 대화를 나누다 여러차례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과 트럼프는 오전 9시 6분부터 약 35분 동안 단독회담을 가진 다음, 자리를 옮겨 확대 회담에 들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단독회담 뒤 기자들을 만나 "(회담이) 매우, 매우 좋았다. 김 위원장과 훌륭한 관계를 맺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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