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김민재, 이성경, 나문희 등이 출연하는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살림 9단 아들 바보 '귀보씨'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하면서, 평화롭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히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5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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