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4월 주중 티타임(오전 8시 이전)에 한해 ‘시니어 골퍼’를 한 명 이상 동반할 경우 팀당 한 명의 그린피가 무료다. 1961년 이전에 태어난 시니어 고객이 대상이다. 4월에 생일(주민등록번호 기준)을 맞은 내장 고객이 팀당 한 명 이상 있어도 1인 그린피가 무료다.
오는 13일부터는 야간 라운드도 즐길 수 있다. 오후 5시부터 티오프할 수 있다. 그린피가 최저 7만원에서 12만원까지다. 저녁식사(1인당 1만1000원 상당)도 무료 제공한다.
포천힐스는 지난해 6월 포천~구리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 강남에서 4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