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의장은 "전북도민과 군산시민은 한국GM 군산공장을 든든한 향토기업이라 자부하며 GM 차 사주기 운동을 펼치는 등 20여 년간 전폭적인 지원과 GM 살리기에 앞장서 와 일방적인 군산공장 폐쇄 결정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1인시위를 비롯해 성명서 발표, 건의문 채택, 범도민 서명운동·궐기대회 등 군산공장 정상화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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