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빙고3x3

[포토] 강동원, '8등신 넘어 9등신 비율~'

배우 강동원이 17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열린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 제작 영화사 집)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등이 출연하는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로 오는 2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