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범 사장은 이투스 온라인강좌에서 수학을 이해하기 쉽도록 가르치는 것으로 이미 유명하다. 그런 그가 분당청솔학원에서 단과 수업을 진행하는 이유는 학년 진급과 동시에 수학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현실에서 학생들이 용기를 갖고 수학에 도전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신승범 사장의 수학 단과는 연말부터 시작한다. 예비 고1 강좌는 수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로 12월 31일 개강하고, 1~3월 총 10회에 걸쳐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 고3을 대상으로 하는 강좌는 기하와 벡터, 미적분1, 확률과 통계반으로 구성된다. 기하와 벡터는 12월 31일 개강하고 오후 2시~6시에 수업이 진행된다. 미적분1은 오후 7시부터 10시에 수업을 실시하고 12월 31일 개강한다. 확률과 통계반은 1월 3일 개강하고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모든 과목은 총 9회에 걸쳐 실시된다.
신승범 사장은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개념을 단지 암기를 위한 공식으로 가르치기 보다는 실전에서 얻어진 수학적 경험을 체계화해 문제를 보는 눈을 키우는데 집중해 강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당청솔학원 관계자는 “예비 고1과 예비 고3은 타 과목보다도 수학 과목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며 “이를 위해 최고의 수학강의를 위해 ‘신승범 현강’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분당청솔학원은 학생과 교사가 소통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우수한 교육 시스템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더불어 2018년도 단과반을 수강하는 학생 전원에게 이투스 온라인 일반강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