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신세경, 서지혜 주연의 '흑기사'는 한 남자와 두 여자의 200여년에 걸친 사랑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6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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