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찍기 위해 작가는 이렇게 온갖 아이디어를 동원해왔다. 그래서 그의 사진들은 마치 동화 속 동물나라의 이야기를 담아낸 것 같다. 보는 이를 미소 짓게 하는 휴식 같은 사진이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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