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부동산등기부에 없는 권리관계까지 살펴봐야 한다. 특히 세입자의 존재 여부와 국세·지방세 체납 여부가 중요하다. 국세는 다른 채권에 우선해 징수한다. 증여나 협의분할 상속과 같은 법적 문제가 얽혀 있어도 자금 회수에 애를 먹을 수 있다.
셋째, 해당 부동산 시세를 잘 읽어야 한다. KB부동산 시세, 국토해양부의 실거래가, 공시지가 등 누구나 쉽게 인터넷을 통해 조회해볼 수 있다. 인근 부동산 경매 시세까지 참고할 것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취급회사의 전문성을 따져봐야 한다. 경험 많은 전문인력이 충분해야 한다. 앞서 언급한 세 가지 주의점이 상품 설명에 충분히 담겨 있지 않으면 따로 문의해보는 게 좋다.
제대로 된 답을 얻지 못한다면 해당 회사도 모르는 위험이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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