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은 "홍채 인식 알고리즘 관련 특허"라며 "획득된 이미지에서 동공을 탐지해내고, 탐지된 동공의 영역을 기준으로 미리 저장된 영역만큼 확장하여 홍채 이미지를 추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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