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테러 경계 군인에 차량 돌진 입력2017.08.10 19:32 수정2017.08.10 19:32 지면A12 기사 스크랩 댓글 기사 공유 글자크기 조절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9일(현지시간) 테러 경계 근무를 서던 무장군인 6명을 들이받고 도주하는 차량(가운데 BMW)을 프랑스 경찰특공대(BRI)가 추격해 용의자를 검거한 뒤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30대 후반으로 알려진 용의자는 검문을 받자 달아나다가 총격을 받아 상처를 입은 뒤에야 차를 세웠다. 프랑스 경찰은 용의자가 군인을 노리고 테러를 저질렀을 가능성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파리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中권력 심장' 중난하이 도착…곧 차담·오찬 2026.05.15 12:04 2 "일본에 초청장 보낸 적 없다"…러, 日 정부 접촉 주장 일축 2026.05.15 12:03 3 시진핑 '대만 공격'에 방어막 친 루비오 "정책변경 없다" 2026.05.15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