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초복을 지나며 본격적인 삼복더위가 시작됐다. 무더위에 축축 처지는 날도 늘어가고 있다. 열기에 눌리지 않기 위해선, 열기도 고개를 떨구게 할 유쾌한 에너지가 필요하다. 형형색색의 화려한 튜브들로 물놀이하며 햇볕 따위는 잊은 듯한 사진 속 사람들처럼 말이다.
마지혜 기자 loo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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