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 페이스북 실시간 생중계로 방영된 ‘KTV 내일을 잡아라’에서 울트라브이는 총 4개의 직군에서 신입/경력 직원을 뽑는다고 공개했다.
경영기획본부 이준석 본부장에 따르면 울트라브이는 ‘홍보/디자인 : 디자이너 담당, 구매/자재팀 : 의약품 도소매 담당, 해외영업팀 : 해외영업담당, 코스메틱팀 : 마케팅 담당’을 채용한다.
특히 KTV 내일을 잡아라를 시청 후 지원한 지원자에게는 ‘서류전형 무조건 통과, 가산점 혜택’을 준다고 강조했다. 인사지원은 이메일로 진행하면 된다.
울트라브이는 전 세계적으로 퍼져있는 녹는 실 리프팅을 선도하며, 의류메디컬 한류를 이끌어가고 있는 회사다.
이 회사는 미용의료업계 K-뷰티 열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2016 서울시가 주최한 청년이 일하기 좋은 우수강소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자체 개발·판매하고 있는 이데베논 앰플은 롯데홈쇼핑에서 16차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는 이번 직원 공개 채용 방송에서 “회사가 다양한 방면으로 커나가다보니깐 열정이 가득한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전 세계적인 글로벌 미용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권 대표는 “울트라브이가 처음으로 시작한 녹는 실 리프팅 시술은 전 세계 셀럽들도 즐겨 받는 시술”이라며 “자연스럽게, 안전하게, 그러면서 효과에 도움되는 시술을 추구한다”고 덧붙였다.
매출을 묻는 KTV 내일을 잡아라 진행자에게 권 대표는 “지난해 70억 정도 매출이 올랐다”며 “올해는 못해도 200억 이상은 할 것 같다”고 답했다.
끝으로 권 대표는 “우리 회사는 직원들을 뽑을 때 화목을 가장 강조한다“며 ”능력, 실력은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지만 화목을 해치면 모든 게 망가진다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이해하는 분들이라면 환영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