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공중 정원 보행길인 '서울로 7017'이 지난 20일 개장식을 열고 시민들을 맞이했습니다. 개장 당일 토요일 약 15만, 일요일 약 10만 등 25만 인파(서울시 추산)가 재탄생한 서울역고가를 걸었습니다.
국내 첫 공중 정원 개장에 칭찬도 많았지만 더운 날씨에 그늘이 없고, 보행 통로가 좁아 불편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책임 = 김민성, 연구 = 신세원 한경닷컴 기자 tpdnjs022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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