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전남동부사무소 24일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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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이낙연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지역 유관기관장 및 경제단체장 등 100여 명이 넘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테크노파크 2층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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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소한 전남 동부사무소는 이들 지역의 창업·벤처, 수출, 기술개발,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해 지역 중소기업들의 갈증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담당지역은 사무소가 위치한 순천을 포함해 여수,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등 7개 시·군이다.
㈜픽슨 정성만 대표는 “중소기업계의 숙원인 전남동부사무소 신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그동안 왕복 3시간이상 거리였는데 이젠 가까운 곳에서 정책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기업경영 애로해소와 수출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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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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