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S&T중공업 부회장에 한규환

S&T중공업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한규환 전 현대로템 부회장(67·사진)을 새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한 신임 부회장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나와 현대모비스와 현대로템 부회장을 지낸 전문경영인이다. S&T그룹 지주회사인 S&T홀딩스도 이날 이사회를 열고 김도환 S&T중공업 사장(45)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뽑았다. 김 사장은 S&TC와 S&T중공업 대표를 역임했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