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신임 부회장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나와 현대모비스와 현대로템 부회장을 지낸 전문경영인이다. S&T그룹 지주회사인 S&T홀딩스도 이날 이사회를 열고 김도환 S&T중공업 사장(45)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뽑았다. 김 사장은 S&TC와 S&T중공업 대표를 역임했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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