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속회사인 CSW UK가 생산 및 공급을 맡는다.
씨에스윈드 측은 "발주처의 발주계획에 따라 실제 풍력타워 발주시 협의된 가격과 수량에 의거, 별도 PO(Purchase Order)를 수령할 예정"이라며 "PSA에서 합의된 공급수량에 현재 판매단가를 기준으로 환산시 2019년까지 총 최소 811억원(2015년 연결매출액 대비 약 27%) 규모의 풍력타워를 공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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