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회장은 "일자리 창출에 대해 우리 그룹이 많이 신경쓰고 있고 올해는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 때문에 작년에 대비해 저조했지만 내년에는 꼭 예정대로 채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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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우리 그룹은 기본적으로 80% 정도를 국내에 투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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