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시국-김영란법' 송년회 간소화 추세
그러나 올 12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다, 하야다 혼란스러운 정치 시국 때문일까요. 송년회 풍경도 예년 같지 않습니다. 송년회 안한다는 비율이 20.8%로, 작년보다 9.1% 증가했습니다.
굳이 함께 술을 마셔야 한해를 뒤돌아보고, 감사 인사를 건넬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응원의 문자메시지, 감사의 전화 한통으로 2016년의 마지막달 한 달을 뜻깊게 보내시길 빕니다 !.!
책임= 김민성, 연구= 이재근 한경닷컴 기자 /강동희 인턴기자
뉴스래빗 페이스북 facebook.com/newslabi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la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