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을 확 바꾸는 빅데이터] 필요한 정보만 '쏙' 찾는게 데이터 홍수시대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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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40배 폭증 전망
목적에 맞게 활용해야
목적에 맞게 활용해야
![[생활을 확 바꾸는 빅데이터] 필요한 정보만 '쏙' 찾는게 데이터 홍수시대의 경쟁력](https://img.hankyung.com/photo/201602/AA.11247356.1.jpg)
시장조사업체 IDC는 세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 양이 2013년 4제타바이트(ZB)에서 2020년 44ZB로 10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1ZB는 1조1000억GB다. 3MB 안팎의 MP3 곡을 281조5000억개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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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 간 연결망이 더욱 촘촘해지는 IoT 시대가 오면 데이터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IoT 연결 기기가 올해 64억개에서 2020년 208억개로 세 배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전등 공조설비 건물관리 시스템 등도 인터넷에 연결되고 있다.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SNS IoT 기기에서 새로 생성되는 데이터 등을 축적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과거엔 버려지던 데이터도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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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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