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국내 증시는 설 연휴 시작일인 8일부터 10일까지 주식 매매거래를 할 수 없다.
파생상품시장, 일반상품시장을 포함한 장외 파생상품 청산 업무도 진행되지 않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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