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혹독한 몸매 관리 "임신중에도 운동했다"뷰티 예능프로그램 `화장대를 부탁해` 진행을 맡고 있는 배우 한채영이 임신 중에도 꾸준히 몸매관리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2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들의 산후관리 비밀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 출연한 스타트레이너 정주호는 가장 독하게 산후 관리한 스타에 대해 "당연히 한채영 씨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임신 12주째부터 막 달이 되는 날까지 운동을 거르지 않고 계속했다"라며 한채영의 혹독한 자기관리를 전했다.이어 그는 "아이 낳은 다음에 2주 만에 운동을 복귀해 거의 6주 만에 과거의 몸매를 완성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혹독한 몸매 관리 "임신중에도 운동했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치즈 인 더 트랩` 하이라이트 영상, 심쿵하는 대사 마디마디…반전묘미까지?ㆍ`조선마술사` 고아라 유승호, "호흡맞춘 여배우 중 가장 예뻐"…긍정적기운이 매력?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ㆍ윤태호 작가, "영화 내부자들 엔딩? 나와는 별개"…또다른 이야기 있나ㆍ`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남편 누구? 연예인 뺨치는 외모 `재력 상상초월`ⓒ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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