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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모짜렐라 인 더 버거', 하루만에 170만개 팔렸다

롯데리아의 신제품 ‘모짜렐라 인 더 버거’가 출시 하루만에 170만개가 판매됐다.

11일 롯데리아는 '모짜렐라 인 더 버거'가 전날 170만개가 팔려 롯데리아 신제품 출시 첫 날 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롯데리아 ‘모짜렐라 인 더 버거’는 4℃에서 1개월 간 숙성한 이탈리아 남부 콤파냐 산 최고 등급의 모짜렐라 치즈를 활용한 제품으로 인공 치즈가 아닌 자연산 치즈 본연의 맛과 품질을 살린 제품이다. 또한 신제품의 자연 치즈 본연의 맛을 유기하기 위해 오더 메이드로 제품을 제공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신제품 ‘모짜렐라 인 더 버거’는 자연산 치즈 소비량이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며 “자연산 치즈에서만 볼 수 있는 ‘스트링’이 우수해 맛과 함께 재미를 살린 제품으로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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