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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빅, 내년 LPGA투어 진출 선수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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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투어 상위 10명 시드권
    문경안 볼빅 회장(맨 오른쪽)과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가운데)가 1부투어에 진출한 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볼빅 제공
    문경안 볼빅 회장(맨 오른쪽)과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가운데)가 1부투어에 진출한 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볼빅 제공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를 후원하는 국산 골프공 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에서 LPGA 2부투어인 시메트라투어를 총결산하는 ‘볼빅 레이스 포 더 카드(Volvik Race for the Card)’ 시상식을 열었다.

    이 시상식은 시메트라투어 상금랭킹 1~10위 선수에게 다음 시즌 LPGA투어 시드권을 주는 공식 행사다. 올 시즌 시메트라투어 상금 1위 애니 팍(미국·6만8673달러)을 포함한 10명의 선수가 볼빅 레이스 포 더 카드를 통해 2016년 LPGA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 중에는 어머니가 한국인이어서 국내 팬에게 친숙한 비키 허스트(25)도 포함됐다.

    문경안 회장은 “볼빅 레이스 포 더 카드를 통해 LPGA투어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 10명을 축하한다”며 “미국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볼빅이 내년 LPGA투어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과 함께 세계 골프의 정점에 오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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