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LTE 빔프로젝터 입력2015.09.22 18:00 수정2015.09.22 21:56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유플러스는 22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LTE 빔프로젝터’를 출시했다. 와이파이 없이도 이동통신망(LTE)을 통해 최대 300인치 크기 화면으로 영화 등을 재생할 수 있다. 출고가는 69만9600원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조원 투입되는 GPU…배분·관리 담당 5명 뿐 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을 목표로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이를 실행할 행정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조4600억원 규모의 그래픽처리장치(GPU) 1만 개를 분배하는 사업을 담당하는 ... 2 SK스퀘어, AI 스타트업에 1000억원 쏜다 SK스퀘어가 미국의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기업 해머스페이스에 투자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해머스페이스는 데이터 병목을 해결해 ‘놀고 있는 AI칩’을 최소화하는데 특화된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3 카카오모빌리티, 사우디 시장 진출 카카오모빌리티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초대형 도시 개발 사업인 디리야 프로젝트에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을 공급하는 유상 실증(PoC) 계약을 23일 맺었다. 디리야 프로젝트는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주도해 수도 리야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