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 국제구호단체인 지구촌공생회(이사장 송월주 스님)는 몽골에서 현지 시골 어린이를 위한 독서교실을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 지구촌공생회 몽골지부는 수도 울란바토르의 항올구에서 운영 중인 도서관에서 지난달부터 독서 교실을 열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