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시스테믹 리스크(Systemic risk)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금융시스템의 주요 위협 요인으로 가계부채 문제가 66%를 차지했고 저성장과 저물가 기조의 고착화(64%), 중국의 경기 둔화(60%), 미국의 금리 정상화(60%)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양적완화 종료를 1년 이내 단기 리스크로 본 반면, 가계부채와 저성장·저물가 기조의 고착화, 중국의 경기둔화 등은 1~3년 사이의 중기 리스크로 인식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71개 금융기관 경영전략과 리스크 담당 부서장, 금융시장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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