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은 280억원을 들여 201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영남면 금사지구와 점암면 성기지구에 국내 최대 면적인 416㏊ 규모의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을 조성하기로 했다. 오는 7월 지방건설심의 및 설계심사 등 최종 보고를 거쳐 10월 착공한다. 사업지구에는 노르딕워킹 테마파크와 건강숲길, 힐링센터, 아토피치료센터 등이 들어선다.
고흥=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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