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달 연속 감소행진을 이어간 위안화 예금이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거주자외화예금 잔액도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거주자 외화예금 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달 말 현재 거주자의 위안화예금은 198억2천만 달러로, 3월보다 12억1천만 달러 늘었습니다.



위안화 예금은 지난해 10월 정점을 찍은 뒤 다섯 달째 감소세를 보이며 3월 말 186억1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중국계 외은지점의 정기예금 만기도래분에 대한 유치 노력으로 위안화 예금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4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680억4천만달러로 3월말 보다 53억4천만달러 증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기업의 수출입대금 예치가 크게 늘어나면서 달러화 예금도 3월보다 34억3천만 달러 늘어난 415억 9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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