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의료관광객은 2013년 4770명에서 지난해 8000명으로 늘었다. 부산시는 올해 분기마다 2500명의 러시아 의료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는 루블화 가치가 급락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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