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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이~" 부산에 버스 안내양 떴다

대중교통의 날 행사
서병수 부산시장(오른쪽)이 ‘대중교통 이용의 날’인 25일 부산진구 롯데백화점 버스환승센터에서 추억의 버스 안내양과 함께 ‘오라이’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서병수 부산시장(오른쪽)이 ‘대중교통 이용의 날’인 25일 부산진구 롯데백화점 버스환승센터에서 추억의 버스 안내양과 함께 ‘오라이’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시가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정한 25일 부산 시내 곳곳에서 ‘추억의 버스 안내양’ 퍼포먼스가 열렸다.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부산진구 부전동 롯데백화점 앞 등 주요 교차로 34곳에서 녹색어머니회와 여성자전거회 등 여성단체 회원 50여명이 1980년대까지 있었던 버스 안내양 복장으로 도우미 역할을 했다. 이들은 버스 승객의 승·하차를 돕고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면서 요구르트를 나눠주며 추억을 상기시켰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해 경찰과 자치단체 공무원, 시민단체 회원 등 5000여명이 참여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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