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지방창생상은 이날 총재선거 출마 의향에 대한 질문을 받자 "다투고 있을 시간적 여유가 없다"며 "'내가, 내가'라는 마음은 나에게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일본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중요하며 아베 총리 아래 일치단결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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