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나흘째를 맞은 에어아시아 QZ8501기 동체가 31일(현지시간) 자바해 해저에서 수중음파 탐지기에 포착됐다고 미국의 CNN방송이 보도했다.

CNN는 동체가 온전한 상태인지 부서진 상태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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