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오세용 SK하이닉스 제조·기술부문 사장과 미래기술연구원장인 이석희 전무, 여성 임직원들을 만나 반도체 산업 및 회사 생활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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