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美 뉴욕주, 하룻새 2m 폭설…8명 사망

38년 만에 미국을 강타한 한파 때문에 미국 뉴욕주에 때 이른 폭설이 내려 8명의 사망자가 발행했다. 가장 많은 눈이 내린 버팔로시 주변에는 하루 만에 2m 가까운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고, 뉴욕주 10개 카운티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뉴욕주 북부 세네카카운티의 주택이 19일(현지시간) 폭설에 뒤덮여 있다.

세네카AP연합뉴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