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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투자의 전설이 온다'…'2014 한경 가치투자 대강연회' 오는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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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왼쪽),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왼쪽),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
    깊어가는 가을, 대한민국 최고의 가치투자 대가들이 투자자들과 만난다.

    한국경제신문의 온라인미디어 한경닷컴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2014 한경 가치투자 대강연회'를 연다.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한국거래소 한국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이 후원하는 이번 강연회에는 '한국 가치투자의 전설'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과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6회째를 맞는 이번 한경 가치투자 대강연회에서는 '가치투자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제로 오랫동안 가치투자 철학을 지켜온 투자 대가들이 최근 몇년 간 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가치주 투자 비법을 투자자들과 나눌 계획이다.

    '한국의 워렌버핏'으로 불리는 이채원 부사장은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배당주와 우선주 열풍 등을 분석하고 변동성 장세에서도 꾸준한 수익률을 올린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부사장은 1998년 자신의 이름을 걸고 국내 최초의 가치투자 펀드인 '밸류 이채원 펀드'를 출시한 국내 가치투자의 '개척자'다. 그가 이끌고 있는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은 2012년과 2013년 2년 연속 국내일반주식형 펀드 부문에서 수익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어 최준철 대표는 인수·합병(M&A) 등 새로운 성장방식을 통해 기업가치 레벨업에 나서고 있는 국내 종목들에 대한 소개와 해외로 눈을 넓혀 가치주 종목을 고르는 비법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최 대표는 2003년 김민국 대표와 함께 VIP투자자문을 설립했다. VIP투자자문의 10년간 누적수익률은 566%. 가치투자의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 소신 있는 투자자문사로 이름을 알리면서 2조원이 넘는 자산을 운용하는 국내 굴지의 자문사로 성장했다.

    이번 강연회 참가신청은 400명 선착순으로 진행됐으며, 접수 시작 3일 만에 마감됐다. 참가 신청자 중 불출석할 경우 다음 무료 강연회 참가신청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문의: 한경닷컴 마케팅본부 02-3277-9812)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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