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epic AI 연간 플랜

"귀신의 장난?" 무한도전`이 방송사고 무섭네

▲무한도전 방송사고가 화제다. (사진=MBC)



"귀신의 장난?…갑자기 검은 화면"



무한도전 방송사고가 화제다.



MBC 예능 `무한도전`은 11일 한글날을 맞아 한글 시험을 치르는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창고에 모여 한글 받아쓰기 시험을 치렀다. 맞춤법이 틀린 멤버는 제작진이 특별히 준비한 폐수에 입수했다.



이 과정에서 방송사고가 났다. 정준하가 받아쓰기 하는 장면에서 갑자기 `라디오-정형돈 편`이 나왔다.



이어 노홍철이 받아쓰기를 하는 장면에서도 갑자기 화면이 지지직거리고 검은 화면이 나왔다.



`무한도전 방송사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방송사고, 무섭다. 귀신의 장난인가?" "무한도전 방송사고, 깜짝 놀랐어" "무한도전 방송사고, 이거 뭐야? 갑자기 화면이 바뀌었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루한부터 제시카까지…김희철은 알고있다? “터질 사건들 머지않아”
ㆍ엑소 루한 소송 이미 알았나?··라스 이특 발언이 SM 공식입장?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엑소 루한 "한경, 크리스 이어 SM에 등돌린 세번째 중국인 가수"
ㆍ뉴욕증시, 이틀째 하락··성장률 둔화·반도체 실적 우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