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금액은 73억8600만 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액의 56.2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엘리베이터레일 사업부진으로 매출액 감소와 적자가 지속돼 왔다"며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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