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은 지난해 9월 발표한 `대부업체의 저축은행 인수 정책 방향`에 따라 러시앤캐시 측이 제출한 `저축은행 건전경영 및 이해상충방지 계획`을 심사하고, 오늘(2일) 러시앤캐시 측이 제출한 대부업 자산 감축 방안, 저축은행 신용대출 금리 운용계획 등이 적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러시앤캐시 측은 앞으로 5년간 대부잔액을 40% 이상 감축하고, 중장기적으로 대부업을 폐쇄키로 했습니다. 또 대부업체 우량 고객을 저축은행으로 전환토록 유도하고, 저축은행 신용대출 금리를 연 29.9% 이내에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창율기자 crh2090@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상동역 버스폭발 사고, 운전기사 화장실 다녀온 사이 불 붙어…‘인명피해는?’
ㆍ박봄 입건유예, 암페타민 밀수입 논란에 양현석 해명 “어머니가 마약 보내겠냐”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유상무 상어 맨손잡기 소동 전말은?··제작진 "살짝 긁힌 정도"
ㆍ시진핑 내일 방한‥경제인 대거 동행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