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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버스커' 김형태 취직…장범준과 결별 수순 밟나?

'김형태 취직-버스커 버스커 해체'

김형태의 취직 소식 등 '버스커 버스커'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해체설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장범준은 기존 소속사 청춘뮤직과의 갈등으로 브래드(드럼)와 김형태(베이스)가 아닌 새로운 멤버로 밴드를 꾸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버스커 버스커는 해체 수순을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

버스커 버스커는 2013년 말 장범준의 결혼과 함께 해체설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청춘뮤직은 장범준의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이번 시점을 계기로 각자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밴드로서의 버스커 버스커 활동은 잠시 멈추고 각자 하고 싶었던 일을 하기로 했다"면서 "장범준은 소속사 계약이 없던 상태임에도 버스커 버스커 관련 일을 진행해온 만큼 시기가 정해지진 않았지만 버스커 버스커의 새 음반 활동 역시 가능한 상황"이라고 해체를 부인한 바 있다.

장범준의 결혼 이후 근황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바퀴'를 통해 공개됐다. '세바퀴'에 출연한 브래드는 "장범준은 결혼한 이후 잘 지내고 있고 베이스 김형태는 회사에 취직했다"면서 "다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브래드는 "개인 드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멤버들이 각기 다른 행보를 걷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버스커 버스커는 지난 2011년 엠넷 '슈퍼스타K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데뷔한 이후 '벚꽃 엔딩'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버스커 버스커' 김형태 취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버스커 버스커' 김형태 취직, 해체하나", "김형태 취직, 버스커 버스커는 어쩌고", "'버스커 버스커' 김형태 취직, 해체설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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